2009.10.17-18...
밤새 천둥 번개가 난리더니..
다음날 바다도 마찬가지다..
바람이 어찌나 부는지 서있기도(?) 힘든 날씨.
사람 많던 방파제는 한가하기만 하고..
허허.....


평소에는 방파제를 따라 차가 줄을 잇고 줄을 서있어야 하는데.
밤새 천둥 번개가 난리더니..
다음날 바다도 마찬가지다..
바람이 어찌나 부는지 서있기도(?) 힘든 날씨.
사람 많던 방파제는 한가하기만 하고..
허허.....
텅 비어있따....;;
서해도 이리 파도가 높을지는 몰랐다....
파도 ..좀 무섭더라..
사진은 못찍었는데.. 이날씨에 저파도에..
행글라이더(?) 비슷한걸로 파도를 타시던 분이 있었다.
내가 보기엔 목숨걸고 타시는듯 했는데..
안빠지고 잘 타시더만...안심;;;
바람 소리 잠시..
구름뒤로 해가 왔다 갔다 하더만...
여전히 왔다 갔다...
바다 한가운데 정박해 있더라..
파도가 심해 운항도 못하고...서 있는듯...
정박해 있는 배...
아 이런 사진 멋있게 찍고 싶은데 말이지...
솩 & 근수
깐죽 브라더스...
솩솩솩
깐죽 모의중....;;;
공항이 근처라 뱅기가 수시로 지나다닌다...
뱅기....
여름에 묵었던 펜션 근처에 방을 잡고
짐 대충 풀고...
티비에서 니콜양 좀 만나고.
근처 바다로 이동...
30분 만에 소득없이 지지..
바람 장난 아니다...
콧물이....-0-
근처 탄도항에서 사온 3만원짜리 광어
1kg 28,000원 왕새우...
많을 듯 했다..결국 남아서 근수가 싸가고....
여름에 갔던 집에 가서 사왔다...
두께가...장난이 아니다..
회먹고 배가 부르다니....
왕새우 소금 구이..
참 구워먹기 쉽지요잉.....
소금을 따로 파는데도 있지만
친절한 아주머니 소금도 싸주셨다...
회 한점 두께가 장난이 아니다.....
결국 이것도 남았다;;;;;;
추위에 떨어서 그런지 소주 3병 마시고 지지..
술 깨려고 나가서 사온 민속놀이 세트..
타짜 근수에게 농락당한 후...취침;;;
다들 나이 먹어서 그런지...체력이 참
저질...
사이좋게 자고 있는 깐죽 브라더스....
코 골더라 근수...
어제 남긴 고추, 마늘 넣고
어제 따로 모은 왕새우 머리 몽땅 넣고 끓인 육수에
얼린 왕새우 3마리 넣고 끓인 라면..
안먹어 봤으면 말을 말아야 할 맛이다...
소주 생각 나는 라면....
어제와 달리 방조제에 사람이 꽤 많았다..
결국 낚시 하기로 결정..
솩은 춥다고 찍새 자청...근수와 나만
낚시 시작..
마스터 근수...
날씨가 너무 좋더라.....
송도(?)인듯...
토실토실(?)
사람이 꽤 많다....ㅎㅎ
줄이 엉켰다...;;;
초보 티 팍팍 내면서 근수 구찮게 했다는...;;
근수...
이날 바늘만 2개 해먹다...
왜 나만 바위에 계속 걸리는지...
32년 인생에서 처음으로 잡은 물고기....
손바닥 반 만한 크기;;;;
지난번에 잡은 우럭 얘기 지긋지긋 하게 하더니..
구라 친듯;;;
전화 하는중...
연속으로 3마리 정도 잡히더만
그뒤로는 사고만 치다가 포기했다..
2시간 정도한듯.....
둘이서 10마리 정도 잡은듯....
다 합쳐봐야..우럭 큰거 한마리도 안될듯 싶다..
근수에게 몽땅 실려보냄...
어제 오늘 주행속도 약 30Km...
차 오지게 막히더라.....
더 추워지면 오려나 몰라...
내가 보기엔 목숨걸고 타시는듯 했는데..
안빠지고 잘 타시더만...안심;;;
바람 소리 잠시..
파도가 심해 운항도 못하고...서 있는듯...
깐죽 브라더스...
짐 대충 풀고...
티비에서 니콜양 좀 만나고.
근처 바다로 이동...
바람 장난 아니다...
콧물이....-0-
많을 듯 했다..결국 남아서 근수가 싸가고....
두께가...장난이 아니다..
회먹고 배가 부르다니....
참 구워먹기 쉽지요잉.....
친절한 아주머니 소금도 싸주셨다...
결국 이것도 남았다;;;;;;
술 깨려고 나가서 사온 민속놀이 세트..
타짜 근수에게 농락당한 후...취침;;;
다들 나이 먹어서 그런지...체력이 참
저질...
코 골더라 근수...
어제 따로 모은 왕새우 머리 몽땅 넣고 끓인 육수에
얼린 왕새우 3마리 넣고 끓인 라면..
안먹어 봤으면 말을 말아야 할 맛이다...
소주 생각 나는 라면....
결국 낚시 하기로 결정..
낚시 시작..
초보 티 팍팍 내면서 근수 구찮게 했다는...;;
왜 나만 바위에 계속 걸리는지...
손바닥 반 만한 크기;;;;
구라 친듯;;;
그뒤로는 사고만 치다가 포기했다..
2시간 정도한듯.....
근수에게 몽땅 실려보냄...
어제 오늘 주행속도 약 30Km...
차 오지게 막히더라.....
더 추워지면 오려나 몰라...